소비재 브랜드의 성장은 해외와 뉴미디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인피니쇼는 브랜드의 운영과 데이터를 그 속도에 맞춥니다.
브랜드의 성장은 해외와 뉴미디어 — 크리에이터·숏폼·글로벌 커머스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과 데이터는 여전히 국내 기준의 수작업에 묶여 있습니다. 인피니쇼는 이 간극을 실제 브랜드 현장 안에서 풉니다.
브랜드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로 성장하고 운영하도록,
회의실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 현장 안에서 함께 만듭니다.
문제를 실제 브랜드 운영 현장 안에서 풉니다. 단순 개발사나 컨설팅이 아니라, 브랜드와 같은 팀으로 붙습니다.
쌓기 위한 데이터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쓰이는 데이터를 만듭니다. 그 데이터가 브랜드의 자산이 됩니다.
사람이 확인하고 판단하던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사람은 더 중요한 결정에 집중합니다.
검증된 것과 검증 중인 것을 구분해 말합니다. 과장 없이, 실제로 하고 있는 일로 신뢰를 만듭니다.
비엠스마일과의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실제 브랜드 운영 현장에서 검증합니다.
급수·급식·활동량·수면 같은 생활 데이터로 반려동물의 평소를 이해합니다. AI 수의 에이전트가 이상 징후를 살피고, 그 아이에게 필요한 케어로 잇습니다. 국내 1위 펫 브랜드 페스룸과 함께 만듭니다.
국내 브랜드가 해외에서 크리에이터로 고객을 만나도록 잇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지원하는 인바운드와 발굴·컨택하는 아웃바운드를 함께 운영합니다. 배송·팔로업·성과 리포트까지 한 곳에서.
SCM·물류·재무·마케팅·쇼핑몰의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물류사·ERP와 연동해 어긋나는 지점을 데이터로 잡고, 사람이 확인하던 일을 자동화합니다.
How it works
세 영역 모두, 데이터가 단계를 거쳐 결과로 이어집니다.
급수·급식·활동량·수면 데이터
그 아이의 평소를 학습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
필요한 관리·제품 추천
제품과 타겟 크리에이터 선정
푸시 발송·크리에이터 참여
트래킹·가이드 자동 발송
제출 콘텐츠 확인·피드백
성과 취합·인사이트 제공
물류사·ERP 시스템 연결
발주·재고·재무를 정형화
어긋나는 지점 모니터링·알림
반복 업무 자동 처리